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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소스 비법 2019-09-18 (수) 04: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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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빔면

소스 (보통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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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간장 2스푼

참기름 1/8스푼

설탕 3스푼

후추 1/8스푼

사이다 1/2스푼

사과식초 1/2스푼

오뚜기 우스타소스 1/4 스푼

이렇게 배합하여 소스를 만들면

팔도 비빔면 소스와 같은 맛을 낼수 있다.

여기에 간장을 덜하고

고추장을 넣거나

고추가루를 넣어서 매콤한

비빔면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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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남은음식 활용하기 2019-09-18 (수) 0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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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남은음식활용,

생선가스만들기,새송이무침,나물볶음밥

 

추석명절을 지내고 남은음식

맛있게 활용하여 먹기!

 

명절남은음식활용

 

동태전으로 

생선가스 만들기

 

 

동태전에 달걀물 빵가루 묻혀 튀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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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샐러드와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남은 동태전을 맛있는
생선가스로 해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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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남은음식 활용
나물볶음밥 만들기
 
기름을 두른 팬에 풀어놓은 계란을 볶다가
햄을 썰어넣고 볶습니다.
밥을 넣어 센불에 볶아줍니다.
굴소스를 넣어 같이 볶다가
명절지내고 남은 나물(고사리,시금치,도라지)를
썰어 넣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줍니다.

남은 나물은 단무지와 햄을 넣어

김밥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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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남은 재료 활용

새송이버섯,마늘쫑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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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과 마늘쫑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물에 데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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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양파,파를 썰어넣고

고추장,간장,설탕,식초,참기름등

회무침양념을 해서 무쳐줍니다.

 

명절남은음식

호박전 활용하기

 

남은 호박전은

된장찌개를 끓일때 마지막으로

넣어주고 조금 더 끓여줍니다.


명절에 음식은 매번 남고

남은 음식은 잘 먹어지지 않아

버리게 되는데

 

잘 활용하면 버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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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볶음밥 하트계란말이 2011-01-15 (토) 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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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만으로 볶음밥 맛있게 만들기~~

볶음밥 만들 밥에 볶음깨를 듬뿍 갈아넣고 참기름과 소금으로 밑간을 해줍니다.
그리고 달군팬에 기름칠을 하고 약한불로 살살살 볶아줍니다.^^

그리고 계란은 계란말이 할때처럼 .. 해주고
잘게 다져 썰어 넣어줘요.

하트계란말이 하는 법......~~

하트 계란말이는 일반 계란말이를 한 후 토막내고
이때 달걀물을 좀 남겨요.
그리고 토막낸 계란말이를 사진처럼 자른후
다시 계란물에 넣고 팬에서 하트모양처럼 붙여 지져냅니다.^^

그냥 위 사진처럼 일반계란말이후 사선으로 잘라
접시에 하트모양으로 담아내도 애들이 이뿌다고 잘 먹어요~
위 사진처럼 계란에 너무 고명양념을 많이 넣으면 맛은 있을지 몰라도
모양은 좀..안이뿌겠지요.

고명 없이 만들어 봤는데..역시 음식에는 정성이 필요한가 보네요.
막 만들었더니 모양이 안 이뿌네요.ㅋ

과한 노출로 사진도 심하게 뿌옇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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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제철 김 구이~ 2011-01-15 (토) 2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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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시듯..^^
미리 기름칠해 구어둔 김은 기름의 산패에 의해 몸에 좋지 않답니다.
그렇다고 먹을 만큼 김을 기름 바르고 소금 뿌려 굽기 힘들죠잉??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엄청 약한 불에~~
김을 조각내어 넣고 맛소금을 솔솔 뿌려줍니다.
먹을 만큼만 조리하세요..

더 건강하게 김을 드시는 법은 역시~~
마른김을 살짝 구워 양념간장에 하얀쌀밥을 싸서 먹는게 아닐지요..^^


1. 피부노화 방지

김에는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주는 레티놀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 비타민B등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2. 궤양 치료에 도움

김의 주성분인 포르피오 신은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3. 정력증강

김에는 정력과 관계있는 아연이 상당량 함유되어 있어 스태미너식품으로도 유명합니다.

4. 칼슘이 대량 포함

칼슘은 우유의 4배,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인 철은 조기의 20배나 들어 있으며
신경 기능에 관계하는 마그네슘또한 풍부합니다.

5. 피로해소에 도움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 소량의
김을 자주 먹으면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6. 다이어트에 도움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열량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7. 성인병 예방

김의 지방질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EPA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성인병의 원인인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얇은 김에 너무나 많은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김에 대해 조금더 알아볼까요?? 

김은 홍조식물 보라털과에 속한다.
해의(海衣), 해태(海苔), 청태(靑苔), 감태(甘苔)라 하며 마른 김은 건태(乾苔)라고 한다.
김은 미역이나 다시마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채취되고 소비되는 해조류이다.
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경기도지리지’에 나오며 ‘조선의 수산’ ‘동국여지승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정월대보름에 김 쌈을 먹으면 무병장수한다는 풍습이 있어 즐겨 먹었다.
김쌈은 ‘명쌈’ 또는 ‘복쌈’ 등으로 불렸다.


주요 영양소 채취하는 계절에 따라 영양소의 양이 다르다.
김은 12월에 채취한 것이 핵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
초기에 채취한 것은 단백질이 많고 늦게 채취할수록 탄수화물의 양이 많아진다.
따라서 초기에 채취한 상품일수록 쌀밥의 영양 보충 효과가 크고 소화율도 좋으며
식욕도 돋우고 향도 진하다.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육상식품에서 고단백질 식품으로 알려진 콩의 단백질 함량과 유사하다.
또한 소화흡수율도 높아 중ㆍ노년층이 먹기에 최적이다. 비타민 C가 일반 채소 이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다.




효용 주로 홍조류인 김의 세포 간 충전물질로 존재하는 포피란(porphyran)은 점질성 산성 다당류다.
이러한 포피란의 함량은 종류, 채취 시기, 산지 등에 따라 다르며 생리기능성으로 항균, 항종양,
간의 활성화 효소활성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에 함유된 비타민 U는 항궤양성 물질로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무기질인 칼슘, 칼륨, 요오드가 많아 서양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요오드 결핍증이 거의 없다.

어울리는 요리 오래된 김은 무침, 장아찌, 조림 등으로 만든다.
또 김부각 등은 준비하였다가 급할 때 술안주나 마른 찬으로 이용하면 좋다.
김부각을 먹을 때에는 마른 자반에 참기름을 발라 번철에 구워 잘라서 낸다.

조리 포인트 너무 센 불에서 김을 구우면 타서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맛과 향도 떨어진다.
지방이 극히 적은 김은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 구우면 맛이 좋고 영양 면에서도 효과적이다.
한편 기름에 재워둔 김은 지방의 산패가 빠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제철과 선택법 김은 전세계적으로 50여종이 있고 우리나라 남해에는 10종 정도 분포하고 있다.
좋은 김은 검은색이 강한 푸른색을 띠며 칠흑색의 광택이 있다.
흑색 중에서도 자(紫), 남(藍), 녹(綠) 삼색이 조화되어 불빛에 비춰보면 파랗게 보인다.
향기가 진하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고 수분이 15% 이하로 잘 건조된 것이 상등품이다.
마른 김은 습기에 가장 민감하며 물에 젖거나 햇빛에 노출되면 색소가 변해 구워도 색이 나쁘고 향기도 소실된다.
따라서 장기간 보존 시에는 열처리로 수분을 1% 이하로 줄이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1년 정도 보존할 수 있다. 겨울철에 가장 맛이 좋으나 열처리를 하지 않으면 쉽게 변질되므로
빠른 기간 안에 먹는 것이 좋고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면서 먹도록 한다.


약효 홍조류인 김(감태)은 성질이 차고 맛이 짜서 치질 및 곽란으로 토하고 설사하며 속이 답답한 것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였다. 한방에서는 김의 성질이 시원하고 맛은 달고 독이 없기 때문에 김을 먹으면
잡열이 없어져 혈기가 부드럽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을 떨어뜨리므로 동맥경화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 갑상선이 부은 사람은
구운 김을 하루 대여섯 장씩 물과 함께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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