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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트러블관리 2008-04-28 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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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트러블


분만후 아이를 키우다보면 엄마는 자신의 몸을 돌볼 시간이 없다. 산후부담과 욱아에 대한 피로까지 겹쳐 산욕기 합병증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자칫 가벼운 증세라고 무시해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이 시기에 우려되는 산후트러블을 알아본다.




요실금

분만 직후 산모들이 격게 되는 대표적인 불편이 요실금이다. 재채기를 하거나 웃을 때, 혹은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오줌이 찔끔 새어 나오는 증세인데 이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항문이나 요도 주위의 괄약근이 원래 약한 사람, 아기가 유난히 컸던 사람, 난산이었던 산모에게 나타날 수 있다. 요실금은 골반 아래 부위의 근육운동을 통해서 치료할 수 있다. 소변이 나오는 것을 참을 때처럼 회음괄약근을 수축시켜 약 10초 동안 긴장상태를 유지한다.

서 있거나 앉아있을때 수시로 이 운동을 하면 치료가 된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물리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요실금 치료 케겔운동 3단계

①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 반복한다.

② 익숙해지면 5∼10초 동안 수축했다 긴장을 푸는 것 반복한다.

③ 질의 근육을 마치 질이 물을 빨아 올리듯이 뒤에서 앞으로 수축하고 다시 물을 내뱉듯이 풀어버린다.

한 번에 10회씩 다섯차례 반복한다.



변비와 치질

출산 직후 활동을 하지 않고 줄곧 누워만 있으면 변비가 많이 생긴다. 또한 아이를 키우다보면 변의를 느낄 때도 화장실에 갈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로 인해 변비가 되기도 한다. 변비는 채소나 과일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치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여유있게 변을 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변비가 심하더라도 젖을 먹이는 엄마라면 함부로 설사약을 보용해서는 안된다. 치질에 걸렸더라도 심한 출혈이나 통증이 없다면 좌욕이나 시판되는 약을 사용해서 치료할 수 있다. 심한 통증이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할 것이다.




요통

분만 후 몇 주 동안은 계속해서 허리가 아프다. 이것은 분만 전보다 더 심해질 수도 있다.

요통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 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 엄마의 등 부분이 잘 받쳐지고 있는지, 자세는 똑바른지 확인한다.

→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높이의 받침대나 아기침대에서 기저귀를 갈아준다.

→ 바닥에서 물건을 들 때 항상 무릎을 구부려 자세를 낮추고 한다.

→ 서 있을 때나 걸어갈 때 자세가 바른지 살펴본다.

→ 필요하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부종

임신 중의 부종은 흔한 증세이다. 산욕기에 대부분의 산모가 부종이 없어지는데 다리나 발목의 부기는 없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출산 후 발이 커졌다고 말하는 산모도 많은데 이는 발목과 발에 부종 조직액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굽이 낮고 편안한 신발을 신는게 좋다. 발목 부기가 심하면서 통증까지 겹치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호르몬의 영향, 정맥류 등 원인이 다양하고 치료방법도 모두 다르다.




회음부 통증

정상분만의 경우는 회음부를 절개하게 된다. 분만 직후 절개한 부위를 봉합하게 되는데 이 부위가 벌겋게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뒤따른다. 하지만 염증만 생기지 않으면 2주 안에 아물게 된다. 하루 두세번 정도 좌욕을 하고, 패드를 갈아주면 상처가 빨리 낫는데 도움이 된다. 2주가 지났는데도 통증이 심하면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




산욕열

산욕열의 가장 많은 원인은 요도나 자궁의 감염이다. 그외에도 유방의 울혈이나 유방염, 또는 감기처럼 임신과 연관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소변검사와 질분비액 검사로 원인을 찾아내고 원인에 따라 항생제의 치료방법이 결정된다.



산후풍

산후에 팔, 다리나 관절 등이 시리고 아픈 것을 일반적으로 산후풍이라고 한다. 이 산후풍은 어떤 경우 평생을 가기도 해서 흔히 아기를 낳은 엄마들이 늘 관절이 시리고 아프다고 호소해오기도 한다.

산후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 원칙들을 지키는 것이 좋다

- 증상 : 아기를 낳은 뒤 특별한 이유없이 온몸이 아픈 병 관절염 초기증상 처럼 팔다리가 쑤시고 시리거나 시큰거린다.

- 치료 : 바람을 피해야 한다. (바람을 조금이라도 쐬면 증상이 심해지고 손가락이 쑤시기도 하고 허리나 무릎이 시큰거리며 심한 경우에는 한여름에도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 찬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산모가 찬바람을 쐬는 것을 금한다.

→ 산후 7일까지는 찬물을 사용하지 밀고 가급적 물에 손을 넣는 것도 피한다.

→ 아랫배와 외음부는 계속 따듯하게 보온해준다.

→ 차고 딱딱하고 기름지며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지나친 과식을 피한다.




산후복통

임신중에 풍선처럼 부풀었었던 자궁이 출산을 하면 풍선에 바람 빠지듯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이 때 느끼는 통증이 바로 "훗배앓이"라고 하는 산후복통인데 자궁이 수축되는 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니 이런 증상은 초산부나, 경산부냐에 따라서 통증의 정도가 달라집니다. 초산부보다는 분만경험이 있는 경산부가 더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초산부의 자궁은 규칙적이고 일정하게 수축되면 3-4일이 지나면 복통이 가라앉습니다. 그러나 경산부의 경우는 불규칙적으로 강하게 수축되어 1주일이 지나야 겨우 복통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것이 매를 한번 맞을 때보다, 맞은 곳을 또 맞을 때가 더 아픈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산후통을 자궁수축의 원인말고도 오로가 덜 나와서 생기는 어혈로도 봅니다. 이때 가미생화탕이라는 약을 복용하면 자궁수축을 도와주고 수축으로오는 통증을 완하시키며 어혈도 제거시키게 됩니다.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은 출혈 및 감염과 더불어 산모의 3대 사인으로 생각되는 질환인데 우리 나라 에서도 임산부의 질환중 가장 많은 질환이고 사망의 주요인일 뿐만아니라 산후 합병증의 요인으로서도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신중독증은 정기적인 산전진찰로 조기진단을 하여 적절히 치료함으로서 무서운 결과를 많이 감소시킬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임신중에 발생하는 독소가 그 원인이 될 것이라는 가정하에 임신중독증이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하여 왔으나 근래에 와서는 그 원인이 독소가 원인이 아님을 알고 자간전증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자간전증

임신 후반기나 산욕기에 생기는 질환으로 고혈압,단백뇨,부종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이 질환은 다른 일반 질병과는 달리 자각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타각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정기적인 진찰을 받음으로서 초기에 진단이 가능합니다. 자간전증의 이러한 증상중 가장 먼저 나타나고 가장 믿을만한 증상은 고혈압인데 수축기혈압이 140mmHg이상 혹은 확장기혈압이 90mmHg이상으로 증가할때에 해당합니다. 임신중에는 정상적으로 다리가 붓는 수가있으나 자간전증때 볼 수 있는 부종은 얼굴,손,심할때는 복벽 및 외음부에도 나타나게 됩니다.




단백뇨

신자,요관 및방광계통에 염증이 없으면서 소변에 단백질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임신시 체중증가가 너무 급작스러울 때는 대부분 잠재성을 부종을 의미하게 되므로 이러한 증세를 보일때에는 무관심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

이러한 경우는 체중이 증가되기 전보다는 더욱 충분한 안정을 취하여야 하며 적어도 밤에는 10시간의 수면과 낮에는 누워서 2시간정도 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처음 임신한 부인으로서 어머니와 여자 형제중 에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이 있는 경우 자간전증이 발생되기 쉽고,쌍둥이 임신이나 포상기태의 경우에도 자간전증이 발생되기 쉬우므로 이런 임부는 규칙적인 산전 정기진찰이 특히 요구됩니다. 일단 자간전증으로 확인되면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정기적인 진찰이 필수적입니다. 이때임부는 진정제와 혈압 강하제를 계통의 약을 그 정도에 따라 복용하여야 됩니다 .

경우에 따라서는 이뇨제가 사용되기도하나 최근에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킨다 하여 잘 사용하지 않은 경향이 있습니다. 자간전증의 임부가 그 증상이 심하여져서 경련을 일으키게 되며 자간이라 부르는데 이때는 산모와 태아의 사망률 및 이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무서운 상태입니다. 자간전증은 모든 산모의 5%에서 볼 수 있으므로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따라서 자간전증의 임부는 정기적 산전 진찰로써만 자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자간전증의 임부가 심한 두통을 호소하거나 시력장애, 상복부의 통증, 구토증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자간의 전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의 병원에서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또 분만에 의해서만이 더 큰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자궁 수축 부전증

난막과 태반의 일부가 자궁에 남아 있거나 쌍둥이 임신으로 과다하게 자궁이 늘어나면 자궁의 근육이 약해져서 자궁수축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자궁을 자주 마사지 해주면서 자궁근육을 수축시켜야 합니다. 마사지를 꾸준히 했는데도 산모의 배가 아직도 남산처럼 빵빵하다면 자궁수축제로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자궁에 근종이 있어도 자궁수축부전증이 나타날 수 있기도 합니다. 자궁수축이 계속되면 오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오로는 피가 섞인 분비물이기 때문에 출혈이 계속 될 경우, 빈혈이 올 수 도 있습니다. 이럴 땐 자궁수축제와 더불어 지혈제 치료를 받어야 합니다. 감염증세까지 있을 때는 항생제 치료까지 받아야 합니다.



베이비 블루스


분만 후 3~5일 사이에 많은 산모들은 눈물이 나고 화가 나며 슬프고 불안한 감정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불면증이 생기거나 불안정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오는데 따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고 대개 산후 일주일 정도면 사라진다. 그럴 때는 주위에서 산모를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이 필요하다.




산후 정신 신경증

이것은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원래 신경증적인 증세가 있었던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증세는 아니다. 이런 산모들은 출산 전부터 정신과적 상담을 받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출산의 과정을 이어 올 필요가 있다.

모든 산모들은 출산 4~6주 후에는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육체적인 고통이나 증세에 대해 상담을 하게 되며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혹은 정상적으로 회복이 되어 가는 과정인지를 확인받게 된다. 모유 수유 여부, 유방의 불쾌감, 오로의 중지, 월경의 시작여부 등을 말하고 일반 건강을 체크한 뒤 혈압과 체중을 체크하며 소변검사를 한다. 다음에는 내진을 통해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회복되었는지, 양쪽 난소는 모두 정상인지, 회음절개부위는 다 나았는지 등을 검사한다. 자궁경부의 검사도 이때 함께 이루어진다. 가족계획에 대한 상담은 이때 하는 것이 좋고 만일 피임을 해야 한다면 방법에 대한 상담도 함께 한다.




산후 우울증

출산 후 3∼4일부터 아무런 이유없이 불안한 상태가 되거나 눈물이 나고, 식욕이 없으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산모가 많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60∼70% 산모가 경험하는 산후 우울증이다.



-산후 우울증의 주요 증세-

→눈물이 많아진다

→무능력하다고 느낀다

→깊게 낙심하면서 우울해진다

→자기 자신과 아기의 건강에 두려움이 앞선다

→지나치게 신경과민이 된다

→집중하지 못하고, 건망증이 심해진다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조심한다

→시간개념이 불분명해진다

→기분이 몹시 나빠진다

→닥쳐오는 문제에 대처할 수 없다고 여긴다

→성적인 관심이 없어진다

→불면증이 심해진다

→아기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거나 아기를 무시한다

→자포자기하는 경향이 있다

→불안과 공포에 시달린다.

→불면증이 오거나 또는 지나치게 잠만 자고 싶어한다.

→베이비 블루스가 2주 이상 지속된다.

→현저하게 식욕이 떨어진다.

→육체적인 고통과 불퀘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다.

→기억력이 쇠퇴하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계속적인 피로와 무기력함에 시달린다.

→아기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을 쏟는다.




- 산후 우울증 퇴치 포인트 -

→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경산부라면 가사에서 해방시켜 준다. 출산 후 몸이 회복될 때까지는 집안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 산후 1개월이 지난 후 아기를 맡기고 외출을 한다. 몸이 어느정도 회복 되었다면 때로는 아기를 맡기고 혼자 외출을 해보면 기분전환은 물론스트레스도 풀린다.

→ 상담할 수 있는 상대를 구하자. 고민을 혼자서만 안고 있으면 우울증이 심해진다. 출산 후 이유없이 우울한 심정이나 육아에 친정어머니도 좋다. 산후조리를 한 지 얼마 안 된 또래 엄마가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해줄 것 

아기를 낳은 후에는 눈물이 많아지고 우울해지며, 초조해 지기도 한다. 분만 직후 엄마가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수퍼우먼'이 되려고 해서는 안된다. 적어도 산욕기 2주까지는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 혹은 산모관리인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


초기 2주는 충분한 휴식이 중요하다. 아기가 잠들었을 때 밀린 집안일을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엄마도 함께 낮잠을 자는게 좋다. 가능하면 남편에게 집안일과 아기돌보기를 함께 하자고 권유해야 한다.


젖을 먹일 때도 엄마가 반드시 안고 먹이기보다는 가끔은 젖을 짜두었다가 다른 사람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도록 하고 쉬는게 좋다. 어떤 산모는 아기를 낳으면서부터 기쁨과 희열로 충만하기도 한다. 하지만 또다른 산모는 아기가 보기 싫을 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시달린 직후에야 아기에 대한 사랑을 느끼기도 한다. 두 반응 모두 정상이다.


아기가 태어나고 3~5일 사이에 약간의 우울증과 긴장, 특별한 이유없이 울고 싶을 수도 있다 이같은 우울증은 잠깐 지속되었다가 없어지기도 하고 또 다시 재발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세는 산모의 50~70%가 겪는다고 알려져 있다. 간혹 출산 후 수주일 동안 혼자서 훌쩍거리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산모도 있다. 이것이 본격적인

산후 우울증인데 산모의 10~15%가 겪는다고 한다. 산후 우울증이 심할 때는 가족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편이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기를 낳고는 아내가 이상해졌다고 몰아세우면 가벼운 우울증도 점차 골이 깊어진다. 회복기의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이해하고 산모를 도와주는 가족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드물긴 하지만 산후 정신 신경증이라고 하는 정신장애로 가는 경우도 있다.


원래 신경증적인 요소가 있었던 산모에게 나타나는데 이런 경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산후우울증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주로 잘 걸린다.


→산모의 연령이 20세 미만일 때

→미혼모의 경우

→형제자매가 6명 이상이었던 가정에서 태어난 산모

→부모중 적어도 한 명과 어렸을 때 사별 도는 별거하게 되었던 산모

→자라면서 부모의 도움을 별로 받지 못한 산모

→남편과의 관계가 썩 좋지 못한 산모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는 가정의 산모

→교육수준이 낮은 산모

→과거나 현재에 신경증적인 증세가 있었던 산모

→본인에게 별로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있는 산모

이런 상황이라고 해서 다 산후 우울증을 겪는 것은 아니지만 산후 우울증을 겪는 많은 산모들의 대부분이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행복한 일상생활로 돌아간다면 산후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하며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부터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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