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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검사 2008-04-28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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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찰을 받는 횟수

→ 임신 12주까지는 2주에 1회

→ 임신 13주~30주까지는 월1회

→ 임신 30주~36주까지는 2주에 1회

→ 임신36주 이상 1주에 1회




임신중 해 둘 검사


→ 혈액검사

  혈액형에는 A, B, O, AB형이 있으며, 이외에도 임산부에 중요한 Rh인자가 있어 어머니가 음성이고 아기가 양성인 경우에는 태아의 심한 용혈반응으로 유산, 조산, 사산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 혈청검사

  매독감사의 일종을 임신 초기에 받아야 한다 임산부가 매독이 있을 경우 태아가 사망이나 유산이 되는 수가 있다. 임신초기에 발견하여 적당한 치료를 받으면 임산부는 물론 태아도 완치가 가능하다.

→ 간염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는 신생아에게도 감염이 된다. 산모의 간염 중에는 본인도 모르게 앓고 있는 간염이 많으며 이는 간기능검사(항원, 항체검사)가 아니고는 발견이 불 가능 하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간염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인 산모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에게는 출생 직후 간염 예방 접종을 시행하여야 신생아 간염예방이 가능하게 된다.

→ 소변검사

  소변검사 임신중독증의 판정에도 중요하며 그 외에도 당뇨병, 요도염,신우성염, 신장염의 진단에도 거울이 된다.

→ 초음파검사

  소리의 일종인 초음파를 이용하여 TV 화면 같은 곳에 영상을 볼 수 있고 사진촬영도 가능한 장치인데 현대 산부인과에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비이다.

→ 기타검사

  태아의 심음전자 감시장치를 이용한 검사, 골반계측, 세포검진등이 있다.



산전검사


→ 모체 혈청내 트리플 마커검사를 이용한 선천적 기형 및 염색체 이상의 검사


  임신 16 ∼ 20주에 혈액으로 검사하여 염색체 이상중 가장 흔한 다운증후군(일명 몽고증)과 선천적 기형 (뇌신경계 이상, 복벽결손)의 가능성이 높은 위험군의 산모를 선별하는 검사

  Tripple marker : α-FP, β-HCG, u-E3


→ 양수검사

  임신 16주~18주 사이 염색체 검사


→ 임신성 당뇨검사


  임신 24 ∼ 28주에 임신성 당뇨 및 임신 중독증 검사


→ 태아 건강을 평가하기 위한 비수축 검사(NST)

  30주 이상 될 때 태아의 자율신경계에 대한 심혈관계의 완성도를 보는 검사법




임신중 위험한 증상

→ 자궁출혈이 있을 때

→ 얼굴과 팔, 다리가 붓거나

→ 두통이 심하거나 계속될 때

→ 눈이 침침하고 잘보이지 않을 때

→ 배가 아플 때

→ 지속적인 심한 구토증이 있을 때

→ 열이나며 한기가 들 때

→ 소변을 보기가 힘이 들 때

→ 질에서 액체(양수)가 흘러 나올 때


※위와 같은 경우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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