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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을 줄이는 법 2008-04-28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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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타구니를 잘 씻어야 합니다. 하지만 비누를 사용
  해서 자꾸 씻어면 자극을 줄 수 있고 정상적으로 우리
  몸을 보호하는 균을 씻어내어 잡균들이 자라서 더 잘 걸
  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욕조에 비누를 타서 몸을 담그지는 말고 몸에 뭍은 비
  누는 잘 씻어야 합니다.  사춘기 이전의 여아의 경우는
  생식기가 연약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 쉽고 잘못하면
  요로에 자극을 일으켜 요로감염과 비슷한 증상을 지속적
  으로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목욕하는 시간은
  15분 이내로 줄이고 목욕후에는 꼭 소변을 보게 해야 합
  니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베타딘과 같이 엄마들이 사용
  하는 소독약으로 여자 아이의 아래를 자주 닦아주는 분
  도 있는데 이것은 정말로 곤란합니다. 염증이 더 생길
  수 있고 역시 자극을 줄수 있고 질염을 일으킬 수도 있
  습니다.


  2. 소변을 참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
  라도 아이 소변보는 일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차를 타
  고 가다가도 아이가 쉬마려 하면 이동식 변기를 이용하
  던지 아니면 근처 다른 곳의 화장실을 이용하여 아이가
  소변을 참지 않게 해야합니다. 정급하면 야외 화장실이
  라도... - -;

  그리고 3-4시간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소변을 보게 해
  야 합니다. 평소에 물을 많이 먹여서 소변을 자주 보게
  하여 방관을 자주 씻어 내어 균이 자랄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의 색갈이 노랗고 횟수가 적다면
  물을 많이 먹여야 합니다.


  3. 대변을 본 후에는 여자 아이의 경우 변을 앞에서 뒤
  로 닦게 연습을 시켜야 합니다.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대변의 수많은 균들이 요로감염을 더 일으킬 수 있습니
  다. 변비가 있으면 곤란하기 때문에 물을 더 먹이고 변
  비가 생긴 아이들은 소아과 의사 진료를 바로 받아서 조
  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소변을 너무 일찍 가릴
  려고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너무 딱 끼이는 옷은 좋지 못하면 치마가 더 낫습니
  다. 팬티도 헐렁한 면으로 된 것을 입히고 면으로 된
  것이라도 스타킹 사용은 피하십시오.  그리고 잘 때는
  헐렁한 큰 옷을 입히고 팬티는 벗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랫쪽으로 손이 자꾸 가는 아이들은 손을 잘 씻겨
  주어야 합니다. 지저분한 손으로 아랫도리를 자꾸 만지
  면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6. 요로 감염이 너무 자주 반복될 때는 소아과 의사가
  에방약을 처방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생제는 장기
  간 먹이는 것으로 아이에게 별다른 문제 없이 요로감염
  의 재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은 방관이나 소변길에 문제가 있어서 요로감염이 잘생기
  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변을 본 후에 한번 더 소
  변을 누게 하는 것도 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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