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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따라 달라지는 육아방법? 2008-04-28 1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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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 아이 육아법

어른들의 성격이 혈액형에 따라 다르듯이 아이들의 성격도 혈액형에 따라 달라진다. 혈액형별 특징에 따라 키우는 혈액형 육아법. 자신의 특징을 살려 자란 아이들은 더 자신감 넘치고 밝은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A형 아이들은?

A형의 아이들은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부끄럼을 많이 탄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친해지면 그런 반응은 곧 사라진다. 자신이 한 행동을 칭찬해주면 자신감을 가지고 어른들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중심이 되어 주목받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A형의 아이들은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마음이 크게 동요한다. 예를 들어 칭찬을 조금만 해주면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아무것도 아닌 일에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기도 한다. 또한 감정적인 A형의 아이들은 자기 희생 정신도 강하여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해 준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 아이의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게 해준다.
A형의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에 솔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화가 나서 울게 되면 실컷 울게 놔두도록.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아이는 앞으로도 감정 표현에 솔질하게 반응할 것이다.
2. 차분하게 앉아서 하는 놀이를 해준다.
A형의 아이들은 차분한 성격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움직이는 놀이보다는 얌전하게 앉아서 자신의 상상력과 흥미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색종이 붙이기 놀이나 음악연주 등 앉아서 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놀이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

B형 아이들은?

B형의 아이들은 자기 중심적이고 돌발적인 성격이다. 하지만 아이답지 않고 어른스러운 행동을 하여 부모를 놀라게 하기도 한다. B형의 아이들은 예민한 편이고 똑똑하다. 게다가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여 어떻게 보면 대담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단, 마음이 잘 변하고 싫증을 잘 느끼기 때문에 의지가 약해보이기도 한다.
B형의 아이들은 주위의 환경에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아, 부모가 다른 것을 주문할 때에는 자신이 하던 것을 곧장 버리고 부모의 명령을 잘 따른다. 하지만 하려던 일이 생각대로 잘 되지 않으면 그런 환경에서 재빨리 도망쳐버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B형의 아이를 가르칠 때는 강한 표현력을 더 키워주며, 끈기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둔다.
B형의 아이들은 의지력이 강한 편.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은 그대로 할 수 있게 놔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이가 잘 안 된다고 싫증을 낸다면 “이것은 네가 하고 싶어했던 거잖아. 조금 힘들어도 끝까지 하자”식으로 아이가 끝까지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한다. 이렇게 끝내게 된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도 성취감을 더 크게 느끼게 된다.
2. 몸을 표현하는 대근육 운동 놀이를 많이 해준다.
B형의 아이들은 성격이 활달하여 몸을 움직이면서 할 수 있는 놀이를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 공을 갖고 서로 던지고 받기를 하거나, 놀이터에 나가 철봉 놀이, 그네 놀이를 해주면 아이가 무척 즐거워 할 것. 또한 이렇게 뛰어놀게 된 아이는 자신의 기분을 더 크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O형 아이들은?

O형의 아이들은 누구와도 친해지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와도 당당하게 말을 한다. 화끈하며 얼핏 어른스러운 면이 보이는 아이도 있다. 감성이 풍부해 예술가적인 기질도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한 화를 낸다고 해도 금새 잊어버리는 편이므로 뒤끝이 깨끗하다. 성격이 확고한 편이라 원하지 않는 것은 딱잘라 거절하기도 한다. 정신력이 강하고 냉정한 면이 있어 생각한 대로 바로 행동에 옮기며 논리적이기도 하다. 단, 남의 간섭을 싫어하기 때문에 엄마랑 부딪힐 수도 있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 차분하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O형의 아이들은 성격이 급한 편이라 한번 화가나면 불같이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엄마가 같이 맞대응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신 차분한 어조로 아이의 화를 달래주는 것이 좋다. 달랜다고 해서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도록 놔두는 것은 아니다. “엄마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식으로 아이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화를 가라 앉히고 차분하고 냉철하게 판단하게 된다.
2. 예술적 감각을 키워준다.
O형의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술이나 음악 같은 것도 어렸을 때부터 많이 접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직접 표현해보도록 다양한 재료를 주는 것이 좋다.

AB형 아이들은?

AB형의 아이들은 흔히 변덕스럽다고 말을 한다. 어떤 때는 몹시 낯을 가리다가도 어떤 때는 누구에게라도 방글방글 웃으며 기분 좋게 대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변덕이 아니라 주위 환경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AB형의 장점은 예리하고 친절하며 어른들에게 정중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 이런 점을 잘 키워주면 아이는 의젓한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특히 AB형의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부모의 교육법이 중요하다. 아이가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엄마는 도와줘야 할 것이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놀이를 시킨다.
AB형의 아이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그렇게 하면서 스스로의 자신감도 키운다. 그러므로 AB형의 아이들에게는 아이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놀이를 시키는 것이 좋다. 그림책을 읽을 때도 아이가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도록 주인공의 이름을 아이의 이름으로 바꿔 말해주는 식이다.
2. 역할 놀이를 해본다.
AB형의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따라 자신을 잘 적응시키는 편이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환경이 주어진다면 아이는 더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자신을 표현해나갈 것이다. 이때 좋은 것이 역할 놀이. 의사부터 환자, 선생님, 경찰 등 아이가 원하는 여러 가지 역할을 경험하게 해본다. 이렇게 된 아이는 어떠한 환경에 처해서도 예의바르고 올바르게 처신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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